+ NEWS
         + Q&A
         + 찾아 오시는 길
qna

  올시즌들어 3번째 금지약물복용이 적발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onepo 작성일20-02-15 03:54 조회3회 댓글0건

본문

1

http://sports.news.naver.com/news.nhn?oid=065&aid=0000191871

1) 어제 혹스의 콜린스가 약빨다가 걸렸습니다.



2

http://sports.news.naver.com/news.nhn?oid=398&aid=0000029655

2) 여름에 걸린 챈들러, 얼마전에 걸린 에이튼에 이어 이번시즌들어 벌써 세번째입니다.

NBA는 데이비드 스턴 전 총재가 80년대에 마약/약물 복용검사제도를 도입하면서 (80년대중반 1라운드 2번으로 지명된 특급유망주 렌 바이어스가 코카인 과다복용으로 사망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나름 마약, 약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왔지만 그렇다고 마약,약물의 청정구역은 아니었습니다.

마약으로 인생조진 선수도 있었고 약물이 걸린 선수도 있었고 조지 칼 감독이 금지약물에 대해 이야기한적도 있었습니다.

금지약물을 복용하는 선수가 있는건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이었죠.

http://sports.news.naver.com/news.nhn?oid=398&aid=0000008948
http://sports.news.naver.com/news.nhn?oid=398&aid=0000006905



3) 하지만 이렇게 짧은기간에 많은 선수들이 걸린적은 없었습니다.

약물검사가 강화되어서 많이 적발되고있는건지, 약을 빠는 선수들이 훨씬 늘어나서 적발건수가 늘어난건지는 알수없지만 NBA도 금지약물복용에 대해 뭔가 새로운 대책을 마련할때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금지약물복용에 대한 대응을 잘하지 못하면 나중엔 MLB의 스테로이드 시대처럼 커다란 흑역사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NBA도 이미 그런 시대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기도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